2003뉴ef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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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황 조회 3회 작성일 2022-05-23 02:15: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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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띵작 17주년 뉴 EF 소나타를 타보았습니다. l 큐글 규피디

안녕하세요 큐글의 규피디입니다.

오늘은 큐글의 새로운 컨텐츠 !! 내 차를 부탁해를 시작하였습니다 !

그래서 첫 리뷰로 !! 현대자동차의 띵작 17년된 소나타를 시승 해보았습니다

왜 하필 17년 된 소나타라고 생각하시죠 ? 17년 된 소나타 밖에 섭외를 못했습니다 ㅠㅠ..

자 그럼 !! 영상 시작 합니다

구독, 조아요, 덧글은 저에게 큰힘이 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소나타 #현대자동차 #큐글
Seok Jung : 제 첫차였었는데
제가 느낀 기준엔 사실 차대 부식 되는거 빼고 상당히 괜찮았던 차량이었어요.
전륜 더블위시본, 후륜 멀티링크로 나름 상당한사양이지만 하체세팅은 승차감에 집중되있던 차량이죠 ㅋ
타고다니면 가족들 항상 골아 떨어졌던기억이 나네요
기계적인 부분이 아닌 크랭크 센서 고장으로 그냥 폐차 시키긴 했는데
영상덕분에 추억도 상기되고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ㅋ new ef가 그립네요 ㅋㅋ
Ashley : 갑자기 피드에 떠서 보니 규피디님 반갑네요. 인트로 새소리 너무 좋아요. 요즘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시죠? 잘 극복하고 수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조용히 응원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Mr J : 파워핸들누유. 리어휀다부식으로
폐차장으로 많이간 차입니다.
엔진은 이후에 나온 세타1.2보다
조용하고 내구성하나는 기가 막혔죠.
차체도 가벼워 연비도 좋았습니다.
JH Yoon : 저도 옛날에 타던 찬데 반갑네요. 당시 제 차는 진주색골드. 당시 승차감도 푹신하고 정숙성도 좋었어요.
다스아디 : EF소나타가 오히려지금나온 소나타보다 승차감이더좋고 편한더라구요 요즘차들하체를왤케 단단하게세팅하는지 모르겠네요

현대차 내구성 수준 38만3400km 주행한 뉴 EF 쏘나타 간단 시승기

2018년 여름 38만3400km 주행한 뉴 EF 쏘나타 LPG 모델을 탁송했었습니다.

경기도 하남시부터 인천까지 탁송하면 주행한 느낌을 허접하게 설명해 보았습니다.

헐겁고 잡소리 나고 엔진소음도 크지만 쏘나타는 쏘나타네요
Mr J : 부식문제만 아니라면 지금도
충분히 건강하면서도 잘 돌아다녔을
좋은차였다.

이전에 뉴ef골드 월드컵 수동모델
타고 다녔지만 연비도 정말좋았다.
고속도로에서 16.8이상 연비도
나왔었고 60리터 넣으면 900키로 이상
탔었지.

차체부식으로 결국 차 꼴보기가 싫어지더라구.

고향앞으로 보내줬지.

옵션도 마음에 들었다.
전동접이미러. 트립컴퓨터. 오토에어컨.열선시트 등등.
이대환 : 30만 후반대면 관리하기 나름이지만 잘한다면 아마도 눈에 조금씩 띄는 부분 누유가 조금씩은 있을법한 아직까지도 괜찮은 수준입니다. 저는 핸들이 가벼운게 좋습니다.
무거우면 논파워 같아서 별로 안좋아 합니다.
카이 : 2002년식 96000k lpg. 무사고차량 잘 타고 다닙니다. 잔고장도 없고 딱 필요한 기능들만 있어서 좋아요 10년은 더 탈려구요 ㅎㅎ
악셀라레이타 : 예전 1세대 SM5도 내구성 생각보다 안좋은거 생각하면 EF가 부식 제외하면 역으로 내구성은 더 좋은듯
자듬이 : ㅋㅎㅋㅎ 올해 보내준 ef소나타..... 10년식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았던 디자인..... 그립다......

19년 된 썩차 임인년 새해 첫주행 - 2003년식 뉴ef소나타

2003년식 뉴ef소나타
19년 된 썩차 2022년 임인년 새해 첫주행

#올드카 #썩차 #노후차

... 

#2003뉴ef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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