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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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간분쇄기 조회 0회 작성일 2022-06-30 22:14: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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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매발톱 잘 키우는 방법 /하늘 매발톱 씨앗채종/바글바글 올라온 새싹/모종 이식

안녕하세요
하늘 매발톱 잘 키우는 방법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씨앗 채종부터
바글바글 새싹이 올라와
이식하는 이야기까지 하려고 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해주세요
저에게 큰 힘이됩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매발톱#매발톱#매발톱씨앗발아
효니의다육세상 : 매발톱 채종해서 발아하는
과정까지 영상에 담아주셨네요
보랏빛꽃이 참 예쁜
매발톱 잘봤어요!!!
응원드립니다
초록수민Green : 매발톱 이뻐요~~^^♡♡♡
다육앤꽃그림 Succulent & Flower draw : 진짜 잘 키우시네요
보는것만으로도 복잡하고 번거로우실것 같은데요
잘 배웠습니다
플랜트리퍼블릭 plant republic : 보라색 매발톱이 너무너무 예뻐요ㅜㅜ
직접 채종해서 키우시는 모습에 감탄하고 갑니다
저도 식물관련 영상을 업로드하고있는데요
시간괜찮으시다면 제 채널에도 한번 놀러와주세요❤❤
민스맘의가드닝 MM's Gardening : 반가워요씨앗 파종해서 발아 모종으로 성장 과정이네요 대단하세요 저희 베란다는 야생화가 잘 안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

하늘매발톱 전 잎 따기는 필수

하늘매발톱 전 잎 따기는 필수입니다
특히 시내나 베란다 화분에 키우시는 분들은 꼭 전 잎 따기를 해야합니다 하지 않으며 병충해나 곰팡이 병의 원인이 돕니다
lovely : 입이 무겁다는말~~상남자네요~사~알짝 귀여워요^^
이명숙 : 겡.상도.싸나이.네예.
반갑심더~~
이태숙성주 : 꽃키우는정보감사함니다
옥상텃밭 이야기 : 아주 좋은 정보입니다.감사합니다. 시계방향으로 돌려서 따주시는군요.
삼종 선물 두고 플시청으로 응원합니다.
김은희 : 솔직한 남자.손으론잎따고 촬영하고 말하기가 쉽기야할려구요. 딱이맘때필요한 정조 써먹을께요. 어려움끝에 얻은영상 죽입니다

다양한 꽃모양ㆍ꽃색깔, 매발톱꽃 .다른 꽃 수분 즐겨 바람둥이꽃

매발톱꽃은 쌍떡잎식물 여러해살이풀로서 분포지역은
한국, 중국, 일본, 시베리아 동부지역이며

우리나라 전국의 계곡과 풀밭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며.
세계적으로는 중국, 일본, 러시아 동북부 등에
70여종이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꽃잎 밑동에 자줏빛을 띤 꿀주머니가 있는데,
이것의 모양이 매발톱처럼 생겼다고 매발톱꽃이라고 부릅니다.
꽃은 6∼7월에 피고, 열매는 8∼9월에 익는다고
백과사전이나 식물도감 등에 기록되어 있으나,
지구 온난화로 기후가 변해서인지
사실은 꽃피는 시기가 4~5월, 열매가 익는 것도
5~6월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 분포된 약 70여종이 매발톱꽃중에서
하늘빛이 많이 도는 하늘매발톱꽃이 대표적인 종으로
가장 먼저 핀다고 합니다.

하늘색 매말톱꽃 말고도 붉은색, 노란색, 흰색, 갈색등이 있고 흘꽃과 겹꽃이 있습니다.
장미를 닮은 장미매발톱꽃도 있고 서양매발톱꽃도 있습니다.

색깔에 따라 꽃말도 조금씩 다르고 동서양이 또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의 발톱을 닮았다고 해서
매발톱꽃이라고 부르지만,

서양에서는 삐에로의 모자를 닮았다고해서
삐에로의 달이라고 부르고,
프랑스에서는 성모의 장갑으로 부른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에서는 다른꽃의 꽃가루를 더 좋아 하는 꽃이라고 해서 매춘화라고 부른다고 하니
동서양 또는 나라마다 문화적인 차이도 많고
시각과 생각의 차이도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꽃말도 나라에 따라 당연히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하늘색 매발톱꽃의 꽃말은
승리의 맹세, 부지런함, 행복 등이고,
노란색꽃은 우둔함과 어리석음,
붉은색꽃은 결백, 솔직, 감사, 염려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불가리스 매발톱꽃이라고도 부르는
장미매발톱꽃 또는 겹매발톱꽃의 꽃말은
버림 받은 애인이라고합니다. 이외에도 품행부정, 바람둥이,
근심등 나라마다 다양한 꽃말들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색,노란색, 붉은색 외에 흰색이나
다른 색의 꽃에 대한 꽃말은 없다는 것이 좀 특이한 사실입니다.

꽃이 연한 노란색인 것을 노랑매발톱이라고 하는데
키가 조금 더 크고 개화시기가 조금 늦은 편입니다.
꽃색깔은 황색 또는 황백색인데
꽃말은 ‘우둔함’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중부 이북지방에 분포하고 깊은 산기슭,
길가, 언덕, 초원 양지에서 서식하고,
중국, 시베리아 동부에 분포한다고 합니다.

북한에서는 노랑매발톱꽃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 귀중한 식물이며
백두산에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우리 화단에도 한 포기 있는데 보시다시피 다른 꽃보다
조금 늦게 피고 있습니다.
매발톱꽃은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 약한 편입니다.
독특한 꽃불 쪽에 꿀샘이 있어서 곤충을 유인하면서
꽃가루를 묻혀서 번식을 합니다.

잎이 야들야들해서 봄나물로 먹음직스러운데도
미나리아재빗과의 식물들은 기본적으로 독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씨앗과 뿌리에 독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유독식물이지만 특이하게 생긴 꽃의 모양이 예뻐서
화단이나 화분에 심어져 관상용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매발톱꽃의 번식은 씨앗으로 합니다. 꽃이 지고나면
씨앗이 맺힙니다. 씨앗이 익으면 벌어지는데 그때
잘 익은 씨앗을 채취하여, 수분이 없을 정도로 잘 말려서
종이에 싸서 냉장 보관하다가,
가을에 파종하거나 이듬해 봄에 뿌리면 됩니다.
가을에 파종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꽃이 졌다고 잎을 자르거나 정리하지 말고
자연적으로 누렇게 사그라 질때까지 두어야
포기를 키우면서 뿌리가 더욱 튼실하게 자리를 잡습니다..

매발톱꽃은 파종한 당해에는 꽃이 피지 않습니다.
잎만 나와서 뿌리 힘 기르는 시기로서 꽃없이 잎만 계속 올려
뿌리를 더욱 깊고 튼실하게 자리잡습니다.
겨울을 한 번 나고 그 다음해부터 매년 꽃이 핍니다.


방송 시작하면서 말씀드렸듯이
매발톱이란 꽃은 수분에 의해서 변이가 많이 일어나는 꽃입니다.
같은 화분에서 씨를 받아 심어도 변이된 꽃이 피기도합니다.
매발톱꽃은 다른 개체의 꽃가루를 좋아해서 변이가 많이 생기며 색상도 여러가지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는 특징입니다.

매발톱꽃을 2종 이상이 같은 장소에 심으면 교잡이 잘 일어나서
꽃색깔의 변이가 생겨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유사한 종의 여러 매발톱꽃을 한군데 심으면
꽃의 색상 변이가 심하고 품종이 다양해진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매발톱꽃의 꽃말이 바람둥이라는 의미로
매춘화라고 부르는데, 유사종끼리 심으면 자신의 꽃밥보다는
다른 꽃의 꽃밥을 더 좋아해서 그런다고 합니다.

우리 화단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자주색 꽃이 원종인데
작년에 하늘색 꽃과 나란히 심었더니
올해 똑 같은 모양의 흰색과 핑크색의 변이종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한포기 같은 줄기에서 다른 꽃이 피는 것도 두포기 있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올해도 붉은 색과 하늘색, 핑크색, 그리고 노란색을 함께 심고,
다른 곳에 올해 나타난 세가지 색을 함께 심었습니다.
내년에 어떤 변이된 꽃이 나올지 사뭇 흥미로운 마음으로
기대가 됩니다.

독특하게 생긴 형태로 인해 눈길을 끄는 꽃.
하늘을 나는 매의 발톱을 닮아 붙여진 이름 매발톱꽃,

독이 있는 유독식물이지만 꽃이 예뻐서
정원의 관상용 꽃으로 키워지고 있는 매발톱꽃에 대해
준비한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안윤종 : 다양한 색깔의 매발톱꽃 잘 감상하였습니다~~
멋진 유튜브 항상 응원합니다^^
w.s. park. : 매발톱 꽃 야생화 색깔이 다양하고예쁘네요!~
독성이있군요!~~ 특이하게 변이종꽃이 피네요!~~^^
안윤종 : 바람둥이꽃 신기하고 너무 예쁩니다~~
유미경 : 매발톱이 꽃이 다양 하게 피네요 진짜 야생화로 키울만 할꺼 갔네요^^
김대유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하늘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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