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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빵맨 조회 1회 작성일 2020-10-20 19:59: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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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재활용 센터, 새 모습으로 새 출발 (박세현) l CTS뉴스

앵커: 지난 2017년 3월 화재로 인해 전소된 인천 계양구의 재활용센터 ‘내일을 여는 집’ 소식 기억하시나요? 300평 건물에 5천만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던 당시의 상황 참 안타까웠죠

앵커: 최근 이 재활용센터가 하나님의 은혜로 재건됐다고 하는데요. 현장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세현 기자

박세현기자: 네 인천시 계양구에 있는 재활용센터 ‘내일을 여는 집’에 나와있습니다.

앵커: 벌써 2년 반여가 지났는데요. 재활용센터가 화재 피해 후에 재건됐다고요? 어떻게 변했습니까?

박세현기자: 네, 노숙인 자활을 위해 만들어진 내일을 여는집, 2년전에 화재소식을 전해드렸을 때 저를 비롯해 많은분들이 가슴아파 하셨는데요. 지금은 보시는바와 같이 완벽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제 뒤쪽에 보시면 사무실이 있구요 이렇게 옷 들이 모여있는 곳도 있습니다. 화재당시 이곳에 왔을때는 검은색 밖에 없었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변해있습니다.

앵커: 네. 화재 당시에 5천만 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고 ‘과연 회복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한 것이 사실인데요. 어떻게 이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는지 궁금한데요.

박세현기자: 네. 내일을 여는 집 이준모 센터장님께 한번 들어보도록 하죠. 안녕하세요, 어떻게 된 겁니까? 당시에 복구가 쉽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준모센터장: 당시 건물이 다 타고 건물안에 있던 재활용품들이 다 탔습니다. 다들 절망하는 가운데서 건물주인인 한국자산공사가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 그런데 지역의 정치인분들과 지역 시민사회 그리고 해인교회를 비롯한 지역 종교계인사들이 이것은 노숙인의 자활센터이기 때문에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 반드시 복구하고 열어줘야 된다라고 입장을 밝혀주셔서 1년8개월 지나서 복구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박세현기자: 네. 참 감사한 일이네요. 이렇게 새롭게 출발하는 센터 시설 좀 소개해주세요. 어떻게 구성됐나요?

이준모센터장: 그동안 가전제품이라던지 의류라던지 가구 이런 물품들을 중심으로 팔았는데요, 특별히 화재 후 CTS 를통해 많이 알려져서 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많은 물건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또 지역의 백화점이나 이런곳에서 재고품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사용하지 않은 새물품들 또한 많이 진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세현기자: 알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준모센터장: 기존에 판매유지를 넘어서 노숙인들과 같이 공부도하고 연구도하고 지역사회에 알림으로서 가치중심으로 재활용센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자원봉사일을 하면서 재활용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또한 교회와 네트워킹 되어서 자원을 재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커피숍에서 쓰고 남은 커피 찌거기들을 모아서 벽돌같은 데코레이션 재료로 활용하기도 하고있습니다.

박세현기자: 네. 센터장님.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좋은 모델로 사역 감당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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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TV]"아나바다" 서울시 재활용센터

잘 쓰지 않고 집에 보관만 하고 있는 물건이 한두 개쯤은 있으실 텐데요. 그냥 버리기엔 너무 멀쩡하고 계속 갖고 있자니 공간만 차지하는 골칫덩입니다.\r
이런 중고제품을 손쉽게 사고팔 수 있는 재활용센터가 서울시 자치구마다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 시민이 많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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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동재활용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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