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예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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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박사 조회 0회 작성일 2022-07-04 02:32: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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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예술대학 유학생 솔직 리뷰, 기대와 달랐던 현실 | 망고로아

런던 예술 대학교에 다닌 지 2년차..
기대했던 것과 현실은 상당히 달랐습니다ㅋㅋ

이 영상을 만들면서
유학생으로서 느꼈던 점들을 정리해봤는데요,

영국 학교에 대한 상상과 현실은 얼마나 다를까요?
영국 학교는 무엇을 중요시하고 어떤 걸 가르칠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Black Comedy 3 -

cloud gaum : 간단한 말을 길고 장황하고 유려하게 말하는 법을 익히셨다니.....정말 직장/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스킬을 얻으셨군요!
하루하루 : 디자인스킬을 배우는게 아니라 디자이너 철학을 배우겠군요... 저 또한 미국유학때도 느꼈지만 개떡같은 결과물에 다같이 긍정적 코멘트를 해주는게 결코 나쁜게 아니더라고요. 직장생활 20년해보니 소셜리액션이 협업 시너지를 엄청 내는데. 불행히 한국분들은 '인정'외에는 리액션에 인색해요.
지나고보면 모든 과정엔 교훈이 있으니 잘 배워나가리라 믿어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Sanghun Kim : 20년 전쯤 독일에서 시각디자인 관련 유학하고 눌러사는 외노자 입니다. 영상 잘 봤고 8만 넘으신거 축하드려요. 금방 10만 가실것 같아요. 영국은 애들이 착하군요 독일은 평가 시간에 애들이 아니다 싶으면 아주 저먼스타일로 잘 까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저야 반도 못알아듣고 좋은 소리인가 하고 히죽거리다 보니 졸업했던... 암튼 많이 배우시고 쑥쑥 자라나시길 바래요.
됴비 Dyobi :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받으려고 하시는 부분에 대해 도전받고 갑니다. 외국생활 하면서 오히려 낯선 생활 속 움츠려지기 마련인데 오히려 맞서 이겨내려 하시다니 저도 용기 받고 가요 ❤️❤️
Command N : 일본 미대와 굉장히 비슷해서 놀랐네요.. 피드백때 영혼없으신 교수님들과 학생들끼리 예쁜말 토론까지ㅋㅋㅋ수작업 선호하는 것도 비슷하네요ㅎㅎ 영상 잘 봤습니다

금수저 유학생 VS 흙수저 유학생 - 런던 생활비 비교체험 극과 극

한국에서도 다양한 사람이 있듯이 여기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 이야기는 참고만 하시고 재미로 봐주세요!

영상속 오탈자등 여러 실수가 나오더라도 너그러히 이해해 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yeonguk_choe/

***주의***
제가 언급 하는 모든 내용은, 제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르거나 얼마든지 변경 될 수 있는 정보가 많으니
참고만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국유학 #유학비 #영국생활비
J Lee : 와 저도 영국 이제 3년째 사는 고등학생 유학생인데 정말 동감해요. ㅋㅋㅋ 유학 처음 일년은 돈이 얼마나 깨지는지 가늠을 안하고 먹고 나가고 사고 했다가 보니까 하루에 300파운드 쓰고 식은땀 줄줄 흘린적도 있구요.. 지금은 최대한 아낄건 아끼고 대충 매 월 생활비 계산하면서 지내려 해도 돈은 정말 쉽게 깨지더라구요 ㅋㅋ ㅠㅠ 영국 하나 아쉬운건 당근마켓 같은 온라인 중고 앱이 쉽게 안 되어 있단거? 저는 옷을 좋아해서 많은 편이라 그런 앱 있으면 사고 팔고 유용하게 쓸 것 같은데 시작하려면 택배 포장지부터 주소 쓰는 스티커까지 사야 하더라구요… 하하 아무튼 같은 영국 사는 한국인 입장으로서 정말 고개 무한 끄덕끄덕하며 봤어요 ㅎㅎ 이번에 연국님 다니시는 센마 지원했다 떨어지고 (동문이 될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아쉬워요 ㅠ) 본머스 미대 가려 하는데 런던 생활비 보니까 오히려 ㅎㅎ..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연국님
vanessabella Kim : 저도 다음 달 5일에 런던으로 어학연수 가는 데 생활에 관한 정보가 정확하게 없어서 너무 걱정이였는 데 어느정도 감이 잡히네요ㅠㅠ잘 정리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해요!
Jay J : 15년 전에 런던 2존에 살았었는데 그때보다 물가가 엄청 많이 올랐네요ㅠㅠ 플랫 쉐어하면 30-50만원이면 가능하고 교통비도 학생 정액으로 10만원 미만이었는데..! 그런데 신기한건 식비랑 옷 입는건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정말 변함없이 저렴하네요 ㅎㅎ 물론 식비는 말씀하신대로 주로 장 봐서 해먹고 가끔 외식하는 기준으로 볼 때요 : ) 근데 저렴하게 장을 봐도 정말 잘 먹는다 싶은 느낌으로 잘 먹고 살았던 것 같아요 ㅎㅎ 옷도 세일을 자주 하니까 mango나 fcuk, top shop 에서도 사입고, 또 개인 샵이 많으니까 예뻐보이면 가끔 사입고 했는데, 확실히 먹는거랑 입는거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한국보다 훨씬 덜 쓰면서도 잘 하고 살 수 있는 것 같은데, 대신 집에 들어가는 비용이나 서비스의 손길이 미치는 비용이 너무 커서.. 결국에는 런던에서 사는데 훨씬 돈이 많이 드네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의식주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BLUE : 런던의 월세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여… 사실 한국도 서울만 벗어나면 부동산문제에서 해방 될 수 있는데^^; 어느 나라나 수도권 주거 문제는 비슷한 거 같아요ㅎ
런던 유학, 워홀 영상을 많이 보는데 정말 연국님의 영상 보면서 그 중간 어디쯤인 거 같다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공감가고…그래서 영상을 보기도 더 편한 거 같아요ㅎㅎ
ㅇㅅㅇ : 이미 귀국한 사람이지만 영상을 재밌게 봤습니다ㅎㅎ
흙수저 유학생으로서 너무 공감된 꿀팁들이네요!!!

세계 2위 예술대 UAL 학생들에게 대학생활이 어떤지 물어봤습니다.

브릿센트 사무실에서 지하철로 10분만 가면
세계 2위 예술대학교 UAL의 단과대학, 세인트 센트럴 마틴이 있답니다.
줄여서 CSM 한국인들 사이에선 센마라고도 불리는 학교예요.

UAL에서 공부하는 게 어떤 느낌인지, 등록금은 어떻게 마련하는지, 친구는 어떻게 사귀는지 등
브라이언쌤과 한 번 알아볼까요? :)

** 세계 2위는 2019년 QS 대학교 랭킹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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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센트가 궁금하시다면? = https://bit.ly/britcentuk

브릿센트 선생님과 1:1 영어 수업을 원하신다면? = https://britcent.uk/ko/landing/1to1lesson.do

브릿센트 오디오북 = https://bit.ly/britaudiobooks

브릿센트 팟캐스트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1925

브릿센트 유튜브 멤버십 = https://www.youtube.com/britcent/join

브릿센트 블로그 = https://bit.ly/britcentblog
브릿센트 x 영국영어 : 뭔가 학생분들이 굉장히 자유로운 느낌이었어요 :) 다음엔 어디로 가볼까요?
이형 : UAL lcc BA 졸업생입니다. 컬리큘럼 정말 잘 되어있어요. 한국의 대학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한국대학처럼 일방적인 지식을 주입시키지 않고 창의성을 존중해주고 한 사람의 예술가로 일어설수 있게 지도해줘요. 스스로 공부하게 만듭니다. 정말 좋은 학교예요. 유학 준비중이신 분들은 다른것 보다 영어 잘 준비해 가세요. 유학생활에서 영어가 제일 중요해요. 영어가 힘들어서 중도하차한 아시안 유학생들 많이 봤습니다.
Aaron K : 이런 인터뷰영상 너무 좋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깨알같이 한국 문화와도 비교해주니 더 재미있네요ㅎㅎ
Yoona Lee : 너무 재미있어요! 여러 학생들의 영어를 들어볼 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Tae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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