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형 간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커피프린스2호점 조회 0회 작성일 2022-08-05 13:14:35 댓글 0

본문

평생치료 B형간염, 만성 B형 간염의 관리는 이렇게!

만성 B형간염은 B형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 원인 중 60~70%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B형간염 바이러스가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가 매우 드물고 간경변증, 간암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간 전문가에게 관리를 받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늘은 만성 B형 간염의 올바른 관리법에 대해 소화기센터 김미나 교수가 이야기 합니다.

치료 잘하는 병원, 분당차병원

√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bundang.chamc.co.kr/
√ 블로그 바로가기: http://chamcblog.com/
용이 : 좀전에 교수님 뵙고 왔습니다 수치가 조금 올랐다는 말듣고 저도 모르게 울먹이게 되었는데.. 향후 진료 계획 와 괜찮다고 걱정하지마시라는 말이 어쩌니 큰 위로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교수님, 한달 후 뵙겠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실물이 훨씬 더 미인이십니다^^
용이 : 교수님 인간적으로 걱정해주셔서 얼마나 마음에 안정을 찾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수님도 많이 피곤해보이시지만 직접 초음파도 보시고 너무 든든합니다 3월달에 뵙겠습니다 부디 수치가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대재앙 : 선생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감사합니다
김가연 : 유익한정보네요!!ㅎㅎ
좋은날 : 활동성인되면 비활동성으로 안되나요?

B형간염, 증상도 없는데 꼭 치료해야 하나요?

#B형간염 #간염 #만성간염 #간건강 #간학회 #ABC캠페인

“아픈 데도 없는데…B형간염 꼭 치료해야 할까?”
“B형간염 약,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 걸까?”

B형간염에 대한 궁금증, 대한간학회가 풀어드립니다!

[B형간염 궁금증 바로 확인하기]
0:51 B형간염이란?
1:13 B형간염의 원인
1:43 B형간염의 위험성
2:13 B형간염의 검사
3:12 B형간염의 예방
4:02 B형간염의 치료
6:31 B형간염, 이것만은 꼭 지켜줘!
대한간학회 : 간질환공개강좌 QnA 이벤트: 10월11일(월)까지 진행!! 동영상을 보고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면 간전문의가 답변을 드립니다.
지현종 : B형간염 보균자 비활동성이며 6개월에 한번씩 피검사 또는초음파 검사 합니다 지방간도 있고 약은 하루1개 바라쿠르드 5년정도 복용 하고 있습니다 질문은 구기자가 간에 좋다하여 차 처럼 매일 먹어도 되는건지? 칡같은거 먹어도 되는지궁금 합니다
김하정 :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KYUNG MI LEE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86년생(만 35세 여성입니다)
3차 b형 간염 백신 접종후, 항체가 생기지 않을 가능성이 10% 정도 된다고
학회글을 통해 확인 하였습니다.
항체가 생기지 않았을 경우, 두번째 싸이클에서 용량을 배로 늘려 접종 하였을 경우,
항체가 생성될 확률이 더 높은지 궁금합니다.
답변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_애니명장면 : 39세 만성b형간염입니다. 5년전에 활동성 진단받고 주기적으로 간수치검사와 초음파검사를 받고있습니다. 이번에 갑자기 AST수치가 130이상으로 나와 약을 쓸 타이밍인데 재검사로 다시 정상수치로 나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보험요건이 되니 약을 쓸수있다고 합니다.
질문1) 활동성이라 약을 쓰고 싶은데 지금 상황에선 어떤게 좋을까요?
질문2) 베믈리디로 처방받고 싶은데 의사선생님은 비리어드를 추천하는데 뭐가 더 좋을까요?

B형 간염의 치료 [AMC 병법]

Q. B형 간염은 어떤 질환이며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해야 하나요?

B형 간염은 바이러스에 의해서 감염되어 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병입니다.
어렸을 때 B형 간염에 전염이 되면 대부분의 경우에 만성 간염으로 진행을 하게 되는데 성인이 되면서 염증이 악화되는 활동성 간염으로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전체 만성 B형 간염 환자 중 약 40%가 간경화로 진행을 할 수 있는데 일단 간경화가 된 이후에는 간암이 발생할 위험이 5~10배 정도 증가합니다.
문제는 간염의 진행에 개인차이가 심하고 한 환자에서도 나이에 따라서 악화와 호전이 계속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활동성 간염이나 간경화증, 심지어는 간암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환자들은 정작 자신의 병 상태를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만성 간염이 있는 환자들은 과거에 비활동성이라고 들었다 하더라도 적어도 6개월에 한 번씩은 꼭 병원에서 혈액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받으면서 모니터링을 해야 합니다.

임영석 교수 /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 

#비형 간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83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forestryfair2019.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