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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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쿠 조회 2회 작성일 2022-06-23 09:53: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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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자 신청 경쟁...일본인 '한국 관광' 급증 / YTN

[앵커]
여러 나라가 코로나19 안정화로 일상 회복에 나서면서, 해외 여행객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각종 입국 규제를 완화하면서, 최근 일본에서는 한국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에서 박병요 리포터가 전합니다.

[기자]
대학생 시바타 가쿠 씨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2년 3개월 동안 막혔던 한일 관광 교류가 최근 재개됐기 때문입니다.

[시바타 가쿠 / 한국 여행 계획 대학생 : 제가 삼겹살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일본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본토 한국에서 삼겹살을 먹고 싶습니다.]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시바타 씨에게 가장 급한 건 관광 비자.

코로나19 이후 양국 간 무비자 체류 제도 효력이 중단되면서, 관광비자를 별도로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바타 가쿠 / 대학생 : (예전과 달리) 지금 한국에 가려면 비자 심사가 필요합니다. 관광 비자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은 있습니다.]

지난 1일 관광비자 신청 첫날 한국 영사관 앞에는 밤새는 사람까지 등장할 만큼, 한국 관광비자 신청자가 줄을 잇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한국 여행을 원하는 이들이 계속 몰리면서, 오사카 주재 한국 총영사관은 인터넷으로만 신청 예약을 받는가 하면, 도쿄 총영사관은 하루 신청 인원을 150명으로 제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기에, 코로나19 이전까지 연간 이용객이 약 200만 명이던 김포-하네다 항공 노선이 이달 중순부터 재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을 여행하려는 일본인은 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

[와타나베 나츠미 / 일본 도쿄 : 저는 한국에 가고 싶어요. 음식도 정말 맛있고 예전에 가본 적이 있는데요. 코로나로 몇 년 동안 가지 못해서 맛있는 음식 먹으러 가고 싶습니다.]

[우노 다카코 / 일본 도쿄 : 코로나로 2년 동안 해외에 가지 못했는데요. 가장 가깝기도 하고 음식도 맛있어서 한국에 가고 싶어요.]

일본에서 한국 관광 수요가 급속히 늘면서, 이젠 관광비자 발급으로 대응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일본 도쿄에서 YTN 월드 박병요입니다.




YTN 박병요 (parks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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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식 : 김정진 앵커 코디 완전 취향저격이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ムンクイェーガー : 주인님의 나라 "갓본" 또 다시 가고싶다..헤으응...
Reixka : 빨리 무비자로 전환해야할텐데
이건뭐 90년대로 돌아가서 관광비자를 신청하는게 너무 불편함
Dogi Yu : 일본은 내적 양심부터 정화하고 살아가는 민족이 되기를 바라게 된다.
송해숙 : 제발 그러지 마세요 지금 한국에 오고 싶어도 못들어오고 있어요 한류가수 김현중 콘서트 하는데 일본 팬들이 들어오지 못하니까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한국에 들어와서 관광상품도 사고 하는데 홍콩 팬들도 그렇고

단체관광 받겠다는 일본, 하지만‥ (2022.06.05/뉴스데스크/MBC)

일본이 오는 10일부터 단체여행에 한해 관광 입국을 허용하기로 하면서 여행사들이 바빠졌습니다.

하지만 관광 가능 지역이나 비자 발급 같은 세부 지침까지는 아직 나오지 않아서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기까진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75683_35744.html

#일본, #단체관광, #코로나19
Myoung rae Park : 만약에 독일 서점들마다 유태인 혐오 서적코너가 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 유럽이 난리가 났을겁니다.
그런데 일본은 21세기에도 혐한 서적 코너가 따로 있고 반성도 없이 조롱 일색인데 왜 굳이 그리로 여행을 가야 할까요?
한국짱 : 일본 사람들도 모르고 먹는다는 후쿠시마 식자재 복불복이니 여행가시는분들 행운이 있으시길
그만먹고남겨라 : 회의하고.....검토하고.....다시 회의하고.....
누군가 책임자가 정해질때까지 무한 도돌이....
선한.영향력 :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가고싶은 사람들이 있구나!
대단하다 내돈 쓰면서 존중받지 못하는 여행을 왜 하려고 하지
사쿠라 : 가이드가 항상 인솔하는 형태의 소규모 단체 패키지 상품만 유효하다고 보면 됩니다.

[자막뉴스] 일본도 드디어 풀렸다..."한국 관광객 기대" / YTN

일본 정부가 코로나 방역 대책을 바꿔 한국을 시설 격리 대상국에서 해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3차까지 백신을 맞았다는 증명서를 내고, 일본 입국 시 검사에서 음성이면 격리 없이 활동할 수 있게 됐습니다.

3차 접종을 마치지 않은 사람은 검역소가 지정한 시설에서 사흘간 머물러야 했지만 이것도 완화됐습니다.

자택 등에서 원칙적으로 7일 격리하되 사흘 뒤 검사에서 음성이면 격리가 풀립니다.

이런 조치는 한국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이 민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검역 조치를 간소화하기로 뜻을 모은 데 따른 것입니다.

일본 정부는 관광 재개에도 의욕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쓰노 히로카즈 / 일본 관방장관 : 해외 관광객을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로써 기시다 총리가 언급한 것처럼 실증 사업을 가까운 시일 안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 관광청 등 관계 기관이 실무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이르면 다음 달 제한된 가이드 여행 형태로 일본이 외국 관광객을 받아들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화 가치가 2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 상대적으로 값싸게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보는 겁니다.

특히 가장 가까운 한국 관광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케하타 코지 / 일본 여행업협회 이사 : 한일 양국이 관광 목적 입국을 서로 받아들이고 비자를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면 양국 간 관광은 한층 확대될 것으로 봅니다.]

양국 정부는 다음 달 초부터 김포-하네다 항공 노선 운항을 재개하기 위해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규제 완화와 함께 코로나 이후 멈춰선 민간 교류도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도쿄에서 YTN 이경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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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엽 : 엔화가 사상최저인데 원화도 박아서 참..
할로윈 페페 : "한국의 무비자를 폐기해야 한다" 2019년의 어느 외무사
j-ordinary kim : 경제는 경제이니, 항공로를 다시 여는게 맞긴 하죠. 다만, 국민세금으로 하는 공무원이나 이통장협의체나 기타 공적기관 단체들의 연수를 빙자한 여행은 없었으면 합니다.
집돌이 : 얀센맞고 부스터 맞은 사람은 2차인가 3차인가
박상용 : 경제제재나 먼저 풀어라..그게 우선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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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광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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